아직 연수중입니다만, 다음 연수는 꽤나 오래동안 쉬고 가게 되었습니다. 월요일날 하나의 연수를 끝내고 다음 연수는 24일 수요일에 시작됩니다. 즉 토요일, 일요일에도 연수를 했던 것을 보상하기 위한 휴가까지 이번에 다 쓰게 됩니다. 못 쓰는 동기들도 있지만, 저는 이렇게 쉬게 되었으니 푹 쉬어야 되겠습니다.
이번주 월요일날 연수를 마치고 울애인 티올찌를 만났습니다. 미리 전화로 이야기를 다 했고, 티올찌는 기다리다가 제가 도착할 때 쯤이면 티올찌가 나오기로 하였습니다. 오랜만에 만나는 티올찌... 전 너무나 기뻤습니다!! 바로 오는 지하철을 타고 연신내로 이동하였습니다.
티올찌랑 함께 데이뚜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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